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전기수 기자
금천구는 2월 20일 난방비의 급격한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1300가구에 가구당 난방비 10만원을 구비로 특별지원했다.
금천구청 전경(사진=금천구청 제공)
이번에 지원한 취약계층은 서울시 난방비 지원대상에서 제외됐던 차상위계층, 서울형기초, 법정 한부모 가정 1300가구다.
금천구는 서울시 난방비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구비 1억3000만원의 예비비를 긴급 편성했다.
이번 난방비 특별지원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격요건을 갖춘 대상 가구에 자동으로 난방비를 지원한 것으로, 1월 31일 기준으로 전출, 사망 등의 특이사항이 있는 경우 지원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한편 금천구는 지난 1월에도 9000만원의 자체 예산을 편성, 차상위계층 1800가구에 가구당 5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월동대책비로 지원한 바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난방비 지원이 에너지 요금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복지지원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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