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민 기자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4월 6일 23시에 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으며, 7일 6시 미세먼지 주의보를 해제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4일에서 5일 사이에 중국 북동부 지역에서 축적된 고농도 미세먼지가 6일 오후부터 국내로 유입돼 고농도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서울 전역이 공연장…‘구석구석라이브’ 2천회 거리공연 펼친다
윤호중 장관, 고유가 지원금 현장 점검…“사각지대 없이 지급”
경찰청·도로공사, 상습 체납차량 1,077대 적발…AI 분석으로 고강도 단속
이재명 대통령, 4‧19혁명 66주년 기념식 참석…“민주주의 지켜낸 국민 정신 계승”
이종욱 관세청 차장, 인천공항·우편 현장 점검…“마약 밀반입 차단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