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민호 기자
박완주 의원은 범죄 사각지대 해소 및 시민 생활 안전 강화를 위해 천안(을) 관내 9곳에 총 39대의 방범용 CCTV를 확대 설치한다고 26일 밝혔다.
박완주 의원은 범죄 사각지대 해소 및 시민 생활 안전 강화를 위해 천안(을) 관내 9곳에 총 39대의 방범용 CCTV를 확대 설치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확대 설치되는 방범용 CCTV는 범죄 사각지대에 놓인 우범지역에 설치하여 각종 범죄 예방뿐만이 아니라 보행자의 안전한 통행, 불법 쓰레기 투기 단속 등 다양한 역할을 한다.
천안시는 특히 전국에서 유일하게 12개 대학이 밀집되어 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에 따라 인구 유입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군중 밀집으로 발생될 수 있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도 선제적인 치안 대비 또한 필요한 지역이다.
이에 박완주 의원은 천안시 치안 문제, 주민 안전 보호를 위해 동부 경찰서 신설의 필요성을 각 부처에 여러차례 설득하는 등 지대한 역할을 했으며, 이번 천안시 관내 방범용 CCTV 확대 설치에도 `22년 행안부 특교 3억원을 확보하며 천안의 치안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박완주 의원은 “사각지대를 노리는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방범용 CCTV가 교통사고 및 범죄 예방에 큰 역할을 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 인프라 구축과 꾸준한 시설 점검 등을 통해 천안시가 든든한 치안서비스로 살기좋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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