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맹성규(인천 남동갑/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회의원이 국토안전관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시설물안전법 대상 제1·2·3종 내 보행가능한 교량 중 2,000년 이전에 건설되어 연식이 30년에 달하거나 이를 도과한‘노후교량’은 전국적으로 3,715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역지자체별(시 · 도) 현황
이는 전체 교량 8,163개의 절반에 가까운 수치로서(약 46%), 안전사고 예방에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30년 이상 노후교량의 지역별 분포를 보면 경기지역이 563개로 가장 많았고 이어 전남(461개), 강원(454개), 경남(427개) 순이었다.
또한 노후교량 현황을 인천 지역에 한정해 살펴보면 131개의 교량 중 52개의 교량이 노후화되었으며, 52개 노후교량 중 부평구 12개, 남동구 10개, 중구 10개, 미추홀구 8개로 4개 자치구에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인천광역시 행정구역별(군 · 구) 현황
맹성규 의원은 “분당 정자교 붕괴 사고 이후 노후교량 안전 관리가 더욱 철저해져야 한다”면서 “다른 시·도에 앞서 인천시가 먼저 노후교량에 대한 종합 안전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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