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오염수 방류를 저지한다는 국민의 뜻을 바탕으로 광화문에서 국민 서명운동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광온 민주당 원내대표는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환경운동연합의 설문조사를 보면 국민 85%가 오염수 방류를 반대하고 72%는 수산물을 덜 먹겠다고 답했다"고 전한 다음 "오염수에 대한 국민의 목소리는 거의 절대적으로 반대"라면서 이렇게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또 오후에 귀국하는 후쿠시마 시찰단을 향해 "최대한 이른 시일 안에 시찰 결과를 국회에 보고하기 바란다"면서, 결과 보고서에는 정부의 입김이 담겨서는 안 되고 "투명성과 과학성, 객관성만을 담아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
이어 "민주당은 국민의 편에서 국민의 눈으로 철저하게 검증하겠다"며, "후쿠시마 오염수와 관련된 국회 모든 상임위원회를 가동하도록 여당과 협의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상임위별로 시찰단의 보고서를 종합적으로 검증하고 국민께 공개하겠다"며 "필요하다면 긴급 현안 질문을 위한 본회의 개최도 검토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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