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해양수산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1일 일부 언론이 천일염에 이어 마트 등 판매처에서 맛소금이 부족해지고 있으며, 맛소금 부족으로 조미김 생산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고 보도한 것에 대해 "맛소금 공급 부족 우려는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JTBC 뉴스룸의 19일 `"맛소금 공급 안 돼 조미김 못 만들고 있다"...`소금 품귀` 불똥`이라는 보도 화면
해수부 설명에 따르면, 22일 송상근 차관 주재로 천일염 유통·가공업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시중 공급물량을 확대하고 산지 상황을 잘 살피면서 출하 시점을 당기는 등 천일염 수급 안정에 주력하고 있다
해수부는 "천일염 생산은 또한 이번 달부터 평년 수준으로 회복하고 있으며, 10만톤에 이르는 햇소금도 7월부터 본격 출하를 앞두고 있으므로 향후 공급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천일염 생산량(전년 대비) 올해 4월 -11.4%, 5월 -30.1% 등을 기록했지만, 6월에는 평년 수준인 4.5~5만t을 회복할 것으로 해수부는 내다보고 있다.
해수부는 이어 "정제소금은 해수를 농축·정제하여 제조하는 소금으로 필요시 즉시 생산가능하고, 생산량의 5~6%를 맛소금 제조에 사용되고 있어 현재 맛소금 공급 역량은 충분하며 일부 언론에서 제기하는 공급 부족 우려는 사실과 다른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한편 JTBC 뉴스룸은 지난 19일 `"맛소금 공급 안 돼 조미김 못 만들고 있다"…`소금 품귀` 불똥`이라는 내용의 보도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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