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진영 행정안전부장관은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명주원’를 방문한다.
명주원은 1982년 설립된 장애인복지시설로, 지적장애인 204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장애인들이 직접 빵을 구우며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직업재활시설도 함께 갖추고 있다.
이날, 진 장관은 명주원 원장으로부터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행안부 직원들로 구성된 ‘행복드림봉사단’과 함께 입소 장애인들에게 식사배식을 하는 등 봉사활동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진영 장관은 “비록 장애가 있지만 밝게 생활하는 이곳 주민들을 보니, 장애는 우리와 다른 것이 아니라 조금 서툰 것이란 생각이 든다.”라며, “앞으로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없애 우리와 다름없는 사회구성원으로서 존중받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저소득 다문화가정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지원 등 ‘행복드림봉사기금’을 통한 후원사업과 다양한 나눔·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또한, 봉사활동의 정례화·생활화를 추구하며 작년 한해 총 112회의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1,450여명이 참여,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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