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아이돌 그룹 세븐틴이 인스타그램으로 실시간 소식을 전하고 있다.
▲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아이돌 그룹 세븐틴이 인스타그램으로 실시간 소식을 전하고 있다
세븐틴은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saythename_17)에 올라오는 게시물 외에도 24시간 동안 공개되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이하 스토리)와 실시간 방송이 가능한 인스타그램 라이브 스토리(이하 라이브 스토리)등을 통해 콘서트 현장을 직접 참석하지 못한 전 세계 팬들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다.
일본 콘서트를 위해 요코하마로 떠난 세븐틴은 일본에 도착하자마자 인스타그램에 콘서트가 열리는 요코하마 아레나 사진을 올리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팬들은 콘서트를 잘 마치고 조심히 돌아오라며 세븐틴에 대한 애정 어린 댓글로 답하며 힘을 북돋았다. 이후에도 세븐틴은 리허설을 마치고 무대를 뛰어다닌 운동화와 콘서트 전 결의를 다지는 손을 모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피드에 올라오는 게시물 외에도 24시간 동안 공유되는 스토리를 통해 리허설 현장과 대기실 모습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해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공연장 사진과 대기실 사진에도 문구로 현장 분위기를 설명하고 장소 태그를 달아 마치 함께 콘서트를 준비하는 듯한 생동감을 전달했다.
또한 세븐틴은 콘서트 전 실시간으로 방송을 할 수 있는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켜고 콘서트에 직접 오지 못한 팬들에게 마음을 전하고 실시간으로 팬미팅 현장을 공개했다. 팬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득 담은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은 하트와 응원의 댓글을 보내며 세븐틴을 반갑게 맞았다. 세븐틴의 라이브는 순간 시청자 2만 명을 돌파하며 인기 라이브 방송으로 꼽히기도 했다.
지난 15일 고베에서 막을 올린 ’17 JAPAN CONCERT Say the name #SEVENTEEN’ 투어에 약 5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한 세븐틴은 팬들과의 실시간 소통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오늘 저녁 일본 페이스북 사무실에서 ‘페이스북 라이브’를 진행하고 전 세계 팬들과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눈다.
한편 케이팝은 인스타그램에서 2년 연속 가장 많이 언급된 음악 장르로 선정되며 한류 스타들의 영향력을 입증한 바 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www.paxnews.co.kr/news/view.php?idx=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