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26일 금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50+세대 놀이돌봄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현재 맞벌이 부부의 출퇴근 시간 사이에 생기는 돌봄 공백을 메워 줄 아동 돌봄서비스에 대한 사회적 수요는 높다. 그러나 제반 사업 운영을 위한 관련 인력은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에서는 1학기 교육프로그램 중 ‘놀이돌봄 전문가 과정’을 개설, 자녀 양육에 대한 경험과 지혜가 풍부한 50+세대들이 자신의 전문성을 활용해 새로운 일, 활동 모델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협약은 아동 놀이돌봄 활동에 관심 있는 50+세대가 전문 교육을 이수하고 관련 분야의 새로운 일·활동을 모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 이루어졌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두 기관은 놀이돌봄 분야에서 50+세대의 일자리 확대를 위한 인재정보 공유 및 공간 사용 협력 등 각 기관이 보유한 유·무형적 기반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는 놀이돌봄 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한 상담과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교육 이후 참여자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티 형성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원한다.
금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놀이돌봄 전문가 양성 교육 및 강사 섭외 등을 담당하며 교육 이수자들이 실질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활동처를 발굴하며 취업 정보 등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두 기관은 50+세대를 위한 교육과 사회 참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 활동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놀이돌봄은 육아 경험이 풍부한 중장년층이 전문성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라며 “이번 협약을 통한 활동들이 50+세대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우리 사회의 육아 및 돌봄 체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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