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팍스뉴스=임지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5.15 민주화운동 39주년에 “독재자 후예가 아니라면 5.18을 다르게 볼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한 데 대해 자유한국당이 반박하고 나섰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문 대통령의 발언을 문제삼았다. 황 대표는 21일 인천 자유공원 맥아더 동상 앞에서 “이 정부가 저희를 독재자의 후예라고 하는데, 진짜 독재자의 후예는 김정은”이라며 “세게에서 가장 악한 독재자”라고 비판했다.
이어 문 대통령을 향해 “진짜 독재자의 후예에게는 말 한마디 못하니까 여기서도 대변인이라고 하는 것 아닌가”라며 ‘김정은 대변인’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한국당이 우릴 보고 독재세력이라고 적반하장격으로 말하고 있다”며 “이제 우리가 역사의 주체가 돼서 이 나라를 이끌어 가야한다. 민주당 없이는 이 나라의 민주주의가 굳건하게 발전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한편,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연일 정치에 대한 혐오를 일으키는 발언, 국민을 편 가르는 발언이 난무한다”며 “우린 보통 말이 사람의 품격을 나타낸다는 말을 한다. 그 말로 답변을 갈음하겠다”고 밝혔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www.paxnews.co.kr/news/view.php?idx=3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