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친윤` 핵심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3선·부산 사상)이 2024년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은 11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제 잠시 멈추려 한다"는 글을 올려 총선 불출마를 시사했다. 장 의원은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나를 밟고 총선 승리를 통해 윤석열 정부를 성공시켜주길 부탁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의원은 "또 한 번 백의종군의 길을 간다. 이번에는 마지막 공직인 국회의원직"이라며 "윤석열 정부의 성공보다 절박한 게 어디 있겠나. 총선 승리가 윤석열 정부 성공의 최소 조건"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내가 가진 마지막을 내어 놓는다"며 "역사의 뒤편에서 국민의힘 총선 승리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떠난다. 버려짐이 아니라 뿌려짐이라 믿는다"며 "지역 주민들에게는 양해 구하고 사죄 구하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다. 그리고 좀 쉬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은 11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제 잠시 멈추려 한다"는 글을 올려 총선 불출마를 시사했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은 11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제 잠시 멈추려 한다"는 글을 올려 총선 불출마를 시사했다.
장 의원은 11일 오후 8시 20분쯤 올린 글을 통해 "아버지 산소를 찾았다"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아버지가 주신 신앙의 유산이 얼마나 큰지 더욱 선명하게 다가온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보고싶은 아버지! 이제 잠시 멈추려 합니다"며 "아무리 칠흙같은 어둠이 저를 감쌀지라도 하나님께서 더 좋은 것으로 예비하고 계신 것을 믿고 기도하라는 아버지의 신앙을 저도 믿습니다. 아버지! 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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