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지난주 대비 1%p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나왔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월1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2024년 교육계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학생들을 지도하는 선생님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한국갤럽이 2024년 1월 셋째 주(16~18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32%가 긍정 평가했고 58%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
윤 대통령이 현재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국민의힘 지지자(73%), 70대 이상(62%) 등에서, `잘못하고 있다`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자(91%), 40대(79%) 등에서 많다. 성향별 직무 긍정률은 보수층에서 55%, 중도층 27%, 진보층 10%다.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325명, 자유응답) `외교`(27%), `경제/민생`(9%), `전반적으로 잘한다`(6%), `국방/안보`(5%), `주관/소신`, `서민 정책/복지`(이상 4%), `신뢰감/책임`(3%) 순으로 나타났다.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582명, 자유응답) `경제/민생/물가`(18%), `외교`, `소통 미흡`(이상 8%),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독단적/일방적`(이상 6%), `거부권 행사`, `인사(人事)`, `경험·자질 부족/무능함`(이상 4%), `통합·협치 부족`, `서민 정책/복지`, `공정하지 않음`(이상 3%) 등을 이유로 들었다.
2024년 1월 셋째 주(16~18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국민의힘 36%, 더불어민주당 33%, 정의당 2%, 기타 정당/단체 3%,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6%다.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72%가 국민의힘, 진보층의 63%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국민의힘 26%, 더불어민주당 32%,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35%를 차지했다.
작년 3월 초 국민의힘 전당대회 이후 양대 정당 비등한 구도가 지속되어 왔다. 주간 단위로 보면 진폭이 커 보일 수도 있으나, 양당 격차나 추세는 통계적으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오차범위(최대 6%포인트) 내에서의 변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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