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팍스뉴스=정지호 기자] 한선교 자유한국당 의원이 건강상의 이유로 당 사무총장직을 사퇴한다고 선언했다.
17일 사무총장직 사퇴를 선언한 한 의원은 “저는 오늘 건강상의 이유로 사무총장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용인시를 지역구로 둔 4선 의원이다. 제17대 총선에서 처음 국회로 입성한 친박계 인물이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당선됨과 함께 신임 사무총장에 임명되기도 했다.
당 사무총장은 예산과 조직을 책임지는 역할이다. 대표와 원내대표 못지않게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는 역할이 갑작스럽게 공석이 됨으로써, 한국당은 새 사무총장 발탁과 함게 총선까지 다시 구상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한 의원은 건강상의 이유로 사무총장직을 사퇴한다고 전했지만, 당 일각에서는 잇따른 구설의 여파가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한 의원은 지난 3일 국회 회의장 밖에 앉아있던 기자들에게 “걸레질을 한다”며 막말을 해 논란을 일으켰고, 지난달에는 당 사무처 직원들에게 욕설과 폭언을 하는 등 논란을 빚고 사과하기도 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www.paxnews.co.kr/news/view.php?idx=3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