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강정식 다자외교조정관은 18일 전 세계적으로 종교의 자유 침해와 종교에 기반한 차별이 증가하고 있는 데 대해 우려를 표하고, 정부, 종교지도자, 시민사회, 학계 등 모든 이해관계자가 협력해 종교적 관용과 상호 이해, 존중의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해나가야 함을 강조했다.
강 조정관은 미 국무부 주관으로 워싱턴 D.C.에서 개최된 제2차 ‘종교의 자유 증진을 위한 장관급 회의’에 참석해 종교의 자유에 대한 도전과제 및 해결 방안 등에 관한 협의에 참여해 이같이 말했다.
강 조정관은 이번 회의 참석 계기 케빈 몰리 미 국무부 국제기구 담당 차관보과 면담을 갖고, 유엔평화활동, 분쟁하에서의 성폭력 대응, 국제기구 선거 등 유엔내 주요 현안 및 쟁점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은 앞으로도 ARF 외교장관회의 등 계기에 고위급 차원에서 주요 현안에 대해 긴밀히 조율해나가기로 했다.
강 조정관은 "우리 정부로서는 일본의 이번 조치 철회와 함께 더 이상 상황이 악화되지 않기를 희망한다"며 "일본과의 대화를 통한 외교적 해결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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