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경주시와 지난 6월 28일부터 오는 9월 8일까지 덴마크 코펜하겐에 있는 니콜라이 쿤스탈 미술관에서 ‘KOREA IN DENMARK?welcome to the Moon Palace : 월성’ 전시회를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
2019년은 한국과 덴마크가 수교 6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서 두 나라는 이를 기념하여 올해를 ‘상호 문화의 해’로 지정했다. 이번 전시는 ‘상호 문화의 해’를 맞아 양국 간의 우호를 증진하고,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해외에 널리 알리고자 마련한 자리로 현재까지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덴마크 코펜하겐에 있는 니콜라이 쿤스탈(Nikolaj Kunsthal) 미술관에서 열린 개막식(6월 28일) 현장.(사진 = 문화재청 제공)
전시는 전체 3부로 구성되며, 니콜라이 쿤스탈 미술관 1층과 2층에 각각 마련됐다. 1층에는 1부 ‘AD 101로 떠나는 여행’과 2부 ‘토우, 레고와 함께 놀다’, 2층에는 3부 ‘문라이트 오브 팔라스 앤 미스터리를 선보인다.
특히 2부에는 월성에서 나온 토우를 덴마크에서 탄생해 이젠 세계인들이 사랑하는 친숙한 장난감 ‘레고’와 조합한 작품 사진 11점으로 창작한 작품들이 등장하며, 3부 전시는 미술관 첨탑과 연결된 공간구조를 활용하여 자연광을 활용해 마치 달빛이 드리우는 느낌을 주어 ‘월성’이라는 공간의 느낌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전시장을 방문한 현지 관계자들은 “새로움과 오래됨, 과거로 돌아가고 시간과 장소를 지나온다는 것이 굉장히 좋았다.”, “레고를 이용하여 한국 문화를 이해하기 쉬웠을 뿐 아니라, 전시 내용이 환상과 현실이 공존해 인상적이다.”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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