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2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명태균 사건과 관련한 당 압수수색에 대해 사과하며 여론조사 경선 개선 TF를 통해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2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명태균 사건과 관련한 당 압수수색에 대해 사과하며 여론조사 경선 개선 TF를 통해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 대표는 "과거에 명태균 씨 같은 정치 브로커가 활동할 수 있었던 상황들에 대해 국민들께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우리 당에서는 명태균 씨 같은 선거 브로커는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여의도연구원장을 팀장으로 하는 여론조사 경선 개선 TF를 구성해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반도체 특별법 본회의 처리 무산과 관련해서는 "민주당이 반도체 특별법마저 정치적 쇼의 도구로 삼는 것이 아닌지 의심된다"며 "AI 혁명 시대에 대한민국이 반도체 산업 발전에 국가의 명운을 걸었다는 메시지를 보내야 한다"고 역설했다. 한 대표는 12월 정기국회 내 반도체 특별법 처리를 약속했다.
고교 무상교육 관련해서는 "정부는 책임지고 고등학교 무상교육을 해내겠다는 입장"이라며 "2024년도 지방교육재정 규모는 2019년 대비 18.9% 증가했고, 내년 교육교부금은 3.4조 원 증가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한 대표는 117년 만의 폭설 상황과 관련해 "전국 곳곳에서 폭설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국민의힘 중앙재해대책위원회도 기상 상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피해 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 대표는 "국민의힘은 말과 마음이 아니라 법과 제도를 통해 민생에 대한 우리의 진심을 보여드리겠다"며 전사·순직 군인 처우 개선법,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법 개정안 등 민생법안 처리 성과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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