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삼성전자가 1일부터 전국 삼성스토어와 삼성닷컴에서 `AI 구독클럽` 서비스를 시작한다. 월 구독료를 내고 일정 기간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이 서비스는 초기 구매 비용 부담을 낮춰 최신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 전문 매니저와 전문 엔지니어, 모델이 함께 `삼성 AI 구독 클럽`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TV, 냉장고, 세탁기, 청소기 등을 대상으로 구독 서비스를 운영하며, 90% 이상을 AI 제품으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AI=삼성`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올인원` 요금제는 제품, 무상 수리 서비스, 방문 케어, 셀프 케어 등을 선택적으로 결합할 수 있다. 전용 `AI 구독클럽 삼성카드`로 최대 60개월까지 이용 가능하며 중도 해지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3백만원대 김치냉장고를 올인원 요금제로 구매하면 60개월 동안 월 1만원대 구독료로 제품과 각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 요금제는 제품 구매와 함께 원하는 서비스만 선택할 수 있으며, 36개월 또는 60개월의 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 기존 제품 보유 고객은 케어 서비스만 별도로 최대 60개월까지 이용 가능하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AI 기능을 활용해 기기 진단 결과, 사용 패턴, 에너지 사용량 등의 정보를 담은 `월간 케어 리포트`를 무료로 제공한다. 향후에는 원격 진단 및 수리 서비스도 도입할 예정이다.
카드사 청구 할인을 통한 구독료 절감 혜택과 함께, 신라면세점, 대명아임레디 상조, 에버랜드, 노랑풍선, 밀리의 서재, SK브로드밴드, CJ제일제당 등 14개 파트너사와 제휴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김용훈 상무는 "앞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AI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독 상품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AI=삼성` 공식을 완성하며 `모두를 위한 AI` 비전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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