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이번 달 1일부터 특수규격봉투(마대)를 종량제봉투 지정판매소로 확대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이번 달 1일부터 특수규격봉투(마대)를 종량제봉투 지정판매소로 확대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기존 특수규격봉투(마대)는 동주민센터 근무 시간에만 구매할 수 있어, 제한된 구매 시간과 장소로 민원이 발생해 왔다. 특히, 최근 1인 가구와 반려묘 가구 증가로 고양이 모래나 소량의 건설폐기물 배출 수요가 늘어난 상황에서 주민들이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례가 빈번했다.
이에, 구는 오는 12월 1일부터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특수규격봉투(마대)를 동주민센터 외에도 종량제봉투 지정판매소에서도 구매할 수 있도록 확대했다.
특수규격봉투는 10L와 20L 용량으로 각각 1,020원과 2,040원의 가격으로 판매된다. 고양이 모래, 깨진 유리, 도자기 등 일반 종량제봉투에 담기 어려운 생활폐기물이나 소량의 건설폐기물 배출에 사용하면 된다.
판매소 목록은 금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판매소 입고 상황(입고수량, 입고일자)을 조회할 수 있는 정보무늬(QR코드) 서비스도 제공된다.
또한, 특수규격봉투를 배출하고자 하는 주민은 금천구청 누리집에서 `대형폐기물 수거신청`을 하거나, 거주지 동주민센터와 청소행정과에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특수규격봉투는 5장 이하로만 배출 가능하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판매소 확대가 주민들의 생활 편의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폐기물 처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제도 개선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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