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군포시 중앙도서관에서는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해 특별 전시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일반인을 위한 노벨문학상 수상 작품 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학부모를 위한 책 또한 별도로 구성했다는 점이 돋보인다.
군포시중앙도서관,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 특별 전시
1층 테마코너에서는 노벨문학상 수상 발표 당시 언급된 `소년이 온다`, `채식주의자`, `작별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한강 초기 작품부터 신간까지 다양하게 전시하고 있다. 1층 어린이가족실에서는 노벨문학상 수상자 발표 직후 한강이 언급한 린드그렌의 `사자왕 형제의 모험`을 포함, 한강과 연관된 동화책 총 10권을 소개한다.
군포시 중앙도서관을 방문하는 이용자라면 연령 제한 없이 한강 도서를 읽고 소통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구정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군포시 도서관 이용자들이 한강 작가의 문학 세계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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