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민호 기자
행정안전부는 대설·한파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의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세대별 전담 공무원제와 난방비 지원 검토를 통해 이재민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부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산불, 호우,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이 거주 중인 임시조립주택의 안전 점검과 생활 수칙 홍보를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124세대가 임시조립주택에 거주하고 있으며, 이 중 산불 피해로 인해 강릉 63세대, 홍성 24세대가, 태풍 및 호우 피해로 예천 23세대, 봉화 8세대 등이 거주 중이다.
행안부는 본격적인 겨울철에 대비해 자치단체와 협력하여 10월부터 11월 사이에 현장 점검을 실시했고, 12월에는 강원, 경북, 충북, 충남 등 한파·강설 예보 지역에서 추가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 과정에서는 미흡 사항 조치를 확인하고, 화재 예방과 안전한 전기 사용을 포함한 생활 안전수칙을 주민들에게 안내했다.
특히, 세대별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전화 및 방문으로 이재민의 불편 사항을 즉시 해결하며, 임시주택의 주변 빙판길 방지와 출입구 안전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전기온돌식 난방으로 인한 전기요금 부담 해소를 위해 재해구호기금을 활용한 난방비 지원 방안을 검토 중이다.
조덕진 재난복구지원국장은 “임시주거시설에 거주 중인 이재민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정부는 지속적으로 귀를 기울이며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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