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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익 부천시장, 2025년 새해 추천 도서 발표 - 장대익 ‘공감의 반경’, 더 넓은 공감을 위한 초대 - 이케가미 히데히로 ‘처음 읽는 서양 미술사’, 예술로 영감을 찾다 - 부천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독서문화 확산

임지민 기자

  • 기사등록 2025-01-02 10: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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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익 부천시장은 2025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에게 희망과 영감을 전할 책으로 장대익의 ‘공감의 반경’과 이케가미 히데히로의 ‘처음 읽는 서양 미술사’를 추천하며, 이 두 권의 책이 부천시민과 함께 성장하고 풍요로운 삶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2025년 을사년을 맞아 부천시민에게 희망과 성장을 선사할 책으로 장대익의 `공감의 반경`과 이케가미 히데히로의 `처음 읽는 서양 미술사`를 추천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2025년 을사년을 맞아 부천시민에게 희망과 성장을 선사할 책으로 장대익의 ‘공감의 반경’과 이케가미 히데히로의 ‘처음 읽는 서양 미술사’를 추천했다.

 

첫 번째 추천 도서 ‘공감의 반경’은 좁은 울타리 안에 갇힌 공감을 확장해 타인을 이해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중요성을 탐구한 책이다. 장대익 작가는 공감의 과학적 형성과 확장 과정을 설명하며, 더 나은 개인과 공동체를 위한 공감의 힘을 강조한다.

 

조 시장은 “공감의 힘은 작은 변화를 통해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드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이 책을 추천했다.

 

두 번째 도서 ‘처음 읽는 서양 미술사’는 일본의 미술사학자 이케가미 히데히로가 서양 미술을 친숙하게 안내하는 책이다. 작품 뒤에 숨겨진 신화와 이야기, 에피소드를 따라가며 독자들이 예술 작품을 새로운 시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조 시장은 “예술과 문화에서 새로운 영감을 얻고, 풍요로운 삶을 시작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예술적 통찰과 감상의 즐거움을 시민들에게 권했다.

 

조 시장은 “2025년은 부천시가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이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노력이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공동체를 만드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 시장의 추천 도서는 부천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가까운 시립도서관과 작은도서관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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