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국토교통부는 2025년부터 K-패스에 다자녀 가구 유형을 신설해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지자체 및 카드사 참여를 확대해 이용 편의를 증대시킨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2025년부터 K-패스에 다자녀 가구 유형을 신설해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지자체 및 카드사 참여를 확대해 이용 편의를 증대시킨다고 밝혔다.
K-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한 경우 일정 비율의 교통비를 환급받을 수 있는 제도로, 일반 이용자는 20%, 청년은 30%, 저소득층은 53.3%의 환급률을 적용받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신설된 다자녀 가구 유형은 2자녀 가구는 30%, 3자녀 이상 가구는 50%로 일반 환급률 대비 각각 10%p, 30%p 높은 혜택을 제공한다.
혜택을 받기 위해 다자녀 가구 유형 인증은 K-패스 앱 또는 누리집을 통해 실시간 검증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민등록상 세대원 정보를 기준으로 자격을 확인한다. 실시간 검증이 어려운 경우 가족관계증명서를 통해 수동 인증도 가능하다.
K-패스 참여 지자체는 기존 189개에서 210개로, 카드사는 11개에서 13개로 늘어날 예정이다. 지자체별로 특화된 맞춤형 K-패스도 도입돼 경기·인천 등에서는 월 60회 제한을 폐지하거나 환급률을 추가로 상향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국토교통부 강희업 대광위 위원장은 “K-패스는 대중교통비 부담 완화뿐 아니라 대중교통 활성화 효과도 확인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을 통해 국민들의 교통비 절감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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