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강희욱 기자
2025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이 1월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시내 566개 공립초등학교에서 진행된다.
2025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이 1월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시내 566개 공립초등학교에서 진행된다.
올해 취학대상자는 전년 대비 9.3% 감소한 53,956명으로, 학부모 대상 온라인 교육과 가이드북 배포 등 지원이 강화된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이번 예비소집을 통해 초등학교 입학 예정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고, 학부모들이 입학 전 필요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예비소집은 평일 이틀 동안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워킹맘과 맞벌이 가정을 고려한 일정으로 운영된다.
학부모는 취학통지서를 지참해 자녀가 입학할 학교를 방문해야 하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방문이 어려운 경우 비대면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화상통화, 어린이집 재원증명서 제출 등을 활용한 온라인 예비소집도 가능하다. 예비소집에 불참한 아동은 추가적으로 가정 방문, 경찰청 협조 등을 통해 소재와 안전을 확인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서울시교육청은 학부모 대상 자료인 「2025 새내기 학부모 길라잡이」를 배포하고, 초등학교 1학년 입학 준비와 관련한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다.
가이드북에는 입학 전 준비사항과 초등학교 생활 이해, 안전 교육 및 교원 활동 보호 관련 정보 등이 담겼다. 학부모 교육은 1월 6일부터 13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1,000명씩 참여할 수 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초등학교 예비소집은 의무교육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단계”라며, “예비소집과 학부모 교육 자료를 통해 학부모와 학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아이들의 학교 적응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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