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이민호 기자
서울시는 8일 오후 9시를 기해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8일 오후 9시를 기해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11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며, 서울 전역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질 전망이다.
이에 서울시는 25개 자치구와 협력하여 상황총괄, 생활지원, 에너지복구 등 다섯 가지 대응반을 구성해 피해 최소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취약계층 보호 조치도 강화된다.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에게는 전화 및 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노숙인 밀집 지역에는 순찰을 강화하며 방한용품을 지원한다. 저소득층 어르신에게는 도시락과 밑반찬 배달도 지속할 예정이다.
한편, 시민들에게 한파 시민행동요령을 빠르게 알리기 위해 서울시는 SNS와 서울안전누리 포털을 통해 재난속보와 한파쉼터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고 있다.
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급격한 기온 변화에 따른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보온에 유의하고 건강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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