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새해를 맞아 금연클리닉을 확대 운영해 주민들의 금연 성공율을 높이고 구민 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새해를 맞아 금연클리닉을 확대 운영해 주민들의 금연 성공율을 높이고 구민 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금연클리닉은 금연을 희망하는 성인 및 청소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악구 보건소 2층 금연클리닉(879-7043∼7046)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서 구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서 8시까지 `야간 금연클리닉`을, 매달 2, 4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토요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구는 언제 어디서나 금연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관악구보건소 금연클리닉」 카카오톡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
모바일 금연클리닉은 비대면 등록과 상담이 가능해 보건소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청년층과 직장인들의 금연클리닉 접근성과 편의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아울러 구는 시간·거리상의 제약을 없애고 보다 많은 흡연자들이 금연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을 ▲학교 ▲기업 ▲단체 등을 대상으로 금연상담사가 직접 방문하는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전문상담사와 함께 1:1 대면 상담을 진행하고, 금연보조제 등을 지원받으며 전문적인 서비스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어 구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생활터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동주민센터, 서울대학교 등과 연계해 마을주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동금연클리닉을 중점적으로 진행했으며, 올해는 더욱 다양한 생활터를 연계해 이동금연클리닉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이동금연클리닉 관련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보건소 보건행정과(879-7105)로 문의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금연도 함께 하면 쉬워진다"라며, "금연을 망설였던 주민들이 더 간편하게 금연상담 서비스를 이용하고,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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