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민호 기자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설 명절을 엿새 앞둔 1월 23일, 안양지청을 방문해 임금체불 청산 상황을 점검하고, 근로감독관들을 격려하며 피해 최소화를 위한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설 명절을 엿새 앞둔 1월 23일, 안양지청을 방문해 임금체불 청산 상황을 점검하고, 근로감독관들을 격려하며 피해 최소화를 위한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고용노동부는 설 명절을 맞아 임금체불 피해 근로자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월 6일부터 24일까지를 ‘체불임금 집중청산 지도기간’으로 설정하고, 전담 창구와 전용 전화(1551-2978)를 개설해 임금체불 신고를 신속히 접수하고 처리하고 있다.
또한, 체불임금 지급을 앞당기기 위해 대지급금 처리 기간을 기존 14일에서 7일로 단축하는 등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이날 김문수 장관은 체불임금 집중청산 현장간담회를 통해 건설업 및 가전산업 등 경기불황으로 임금체불 사례가 증가하는 업종의 현황과 문제점을 보고받았다.
그는 근로감독관들에게 “명절을 앞두고 단 한 명이라도 더 체불임금을 청산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전력을 다해달라”고 강조하며, 특히 도산과 폐업이 늘어난 건설현장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www.paxnews.co.kr/news/view.php?idx=50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