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12월 전산업생산이 광공업과 서비스업의 증가에 힘입어 전월 대비 2.3% 증가했다. 반면, 소매판매는 승용차와 가전제품의 부진으로 0.6% 감소했으며, 건설기성은 건축 부문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월 대비로는 8.3% 줄었다.
통계청
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12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광공업 생산은 반도체(5.6%)와 자동차(10.7%) 생산 증가에 힘입어 4.6% 증가했다. 특히 메모리 반도체와 완성차 생산이 늘어난 것이 주된 요인이었다. 서비스업 생산도 금융·보험(5.3%)과 도소매(2.8%) 부문 증가로 1.7% 상승했다.
소매판매는 비내구재(1.0%) 판매 증가에도 불구하고, 내구재(-4.1%)와 준내구재(-0.6%) 판매 감소로 인해 전월 대비 0.6% 감소했다. 특히 승용차와 가전제품 판매가 줄어든 것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전년 동월 대비로도 모든 품목에서 감소세를 보이며 3.3% 줄었다.
설비투자는 운송장비(39.1%) 및 기계류(1.9%) 증가로 전월 대비 9.9% 상승했다. 반도체 제조용 기계 수요가 증가한 영향이 컸다. 반면, 국내기계수주는 공공(-47.6%) 및 민간(-0.2%) 부문 모두에서 줄어 전년 동월 대비 5.4% 감소했다.
건설기성은 건축 부문의 증가(5.9%)에도 불구하고 토목 부문(-10.9%) 부진으로 전월 대비 1.3% 증가에 그쳤으며, 전년 동월 대비로는 8.3% 감소했다. 건설수주도 철도·궤도(-49.3%) 및 사무실·점포(-1.6%) 부진으로 26.0% 줄었다.
경기 지표에서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으며,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경제심리지수 하락 등의 영향으로 0.2p 하락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www.paxnews.co.kr/news/view.php?idx=50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