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관세청은 11일, 2월 1~10일 수출입 현황을 발표했다.
관세청은 11일, 2월 1~10일 수출입 현황을 발표했다.
이 기간 동안 수출은 149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0.8% 증가(1.2억 달러↑), 수입은 171억 달러로 0.3% 증가(0.5억 달러↑) 했으며, 무역수지는 22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반도체(1.8%)와 승용차(27.1%) 수출이 증가한 반면, 석유제품(△22.3%)과 자동차 부품(△27.1%) 수출은 감소했다. 특히, 반도체 수출 비중이 19.0%로 전년 대비 0.2%p 증가해 주요 수출 품목으로 자리 잡았다.
국가별로는 중국(4.5%), 유럽연합(11.7%), 베트남(20.7%)으로의 수출이 증가한 반면, 미국(△8.6%), 일본(△22.0%) 수출은 감소했다. 상위 3개국(중국, 미국, 유럽연합) 수출 비중은 **48.1%**를 기록했다.
반도체(21.8%)와 기계류(14.7%) 수입이 증가했으며, 원유(△19.2%)와 가스(△13.7%) 등 에너지 관련 수입은 감소했다. 이에 따라 에너지(원유, 가스, 석탄) 수입액은 전년 대비 20.9% 감소했다.
국가별로는 미국(21.0%), 유럽연합(10.5%), 일본(30.6%)으로부터의 수입이 증가했으며, 중국(△15.0%), 사우디아라비아(△6.8%) 수입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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