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6’ 참가… 미래 산업 전환 이끌 로봇·전장·의료 소재 공개
LG화학이 21일부터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참가한다. LG화학은 ‘산업의 전환을 이끌어온 소재(Chemistry That Moves Industries Forward)’를 테마로 약 400㎡(121평) 규모의 부스에 로봇·전장·의료 등 주요 산업별 전시 존(Zone)을 구성하고 총 90여 종의 고부가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 LG화학의 메탈릭 ABS(고부가합성수지)는 무도장 공정으로 로봇 외장의 광택을 구현하고 플라스틱 경량화에 기여하는 소재다. 내
노동절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 개최
노동절(근로자의 날)을 맞아 클래식과 팝페라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 ‘5월의 선물상자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유라성의 선물상자’가 공동 주최하고, 미라클보이스앙상블과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대의 중심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The 3 Tenors’ 공연이다. 이탈리아 출신의 테너 알렉산드로 판토니, 지오반니 리비케수,
임지민 기자
서울시는 12일(수) 새벽 03시부터 낮 12~15시 사이 3~8㎝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11일(화) 밤 10시부터 제설 비상근무 1단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설차량과 장비를 미리 배치해 강설에 대비하고, 도로 결빙 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12일(수) 새벽 03시부터 낮 12~15시 사이 3~8㎝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11일(화) 밤 10시부터 제설 비상근무 1단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서해지역 강설 이동 경로에 설치된 CCTV를 통해 눈이 내리기 전 강설 징후를 포착하고, 이에 맞춰 인력 5,295명과 제설장비 1,116대를 투입해 선제적으로 제설제를 살포할 예정이다. 또한, 자동제설장비의 작동 상태를 점검해 강설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특히, 출근길 도로 결빙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하차도 진출입부, 급경사지 등 사고 취약 지역을 집중 관리하며, 열선·자동염수분사 장치를 가동하는 등 도로 살얼음 및 빙판길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시는 그늘진 도로나 주택가 골목길에서 결빙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차량 운행 시 서행운전과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를 당부했다. 보행자는 낙상사고에 주의해야 하며, 가급적 개인 차량보다는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했다.
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새벽 강설로 인해 출근길 불편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면서 “기온이 낮아 도로 결빙 구간이 있을 수 있으니, 시민들께서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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