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속옷 쇼핑몰 메두사 대표 모델 진주비가 새로운 느낌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의 콘셉트는 팅커벨이다.
메두사 팅커벨 화보
진주비는 화보에서 어렸을 적부터 읽었던 책을 들고 자신만의 세계를 표현했다.
신비로운 느낌이 강한 이번 화보는 메두사만의 강렬한 매력을 다르게 표현하고 있다. 진주비는 유년기 시절 자신에게 가르침을 줬으며 지금은 치매를 앓는 할머니에게 자신이 여전히 어린 모습으로 보일 수 있을지 생각하며 촬영에 임했다.
진주비는 모델로서 강한 이미지 때문에 표현하지 못했던 어린 시절의 자신을 회상하며 이번 화보를 촬영했다. 고향 경상북도 영주에서 올라와 오랜 서울 생활을 하던 중 자신의 꿈이 이뤄질지 고민했던 지난날을 표현하는 화보이기도 하다.
진주비는 “어린 시절 EQ 테스트와 IQ 테스트를 계속해서 받아왔다. EQ는 굉장히 높은 수준을 기록했지만, IQ는 4문제를 풀고 77이라는 수치에 도달해 테스트를 포기하기도 했다”며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한편 진주비는 현재 치매를 앓는 할머니를 돌보고 있으며, 사회복지과에 입학하며 사회에 봉사하는 삶을 선택했다. 진주비는 앞으로도 모델로서 자신만의 행보를 써 내려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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