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정부는 2025년 새 학기를 맞아 2월 24일부터 3월 28일까지 전국 6,300여 개 초등학교 주변에서 어린이 위해요소를 집중 점검·단속해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정부는 2025년 새 학기를 맞아 2월 24일부터 3월 28일까지 전국 6,300여 개 초등학교 주변에서 어린이 위해요소를 집중 점검 · 단속해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이번 점검에는 행안부, 교육부, 산업부, 여가부, 식약처, 경찰청 등 중앙부처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한국생활안전연합 등 민간단체, 지방자치단체 등 총 725개 기관이 참여한다.
정부는 매년 개학 전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를 점검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교통안전 위해요소 19만여 건, 불법광고물 5만여 건, 청소년 유해환경 1만여 건, 식품·위생관리 미비 8천여 건 등 총 25만여 건의 위해요소를 단속·정비한 바 있다.
이번 집중 점검은 통학로 주변 공사장 및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과속 등 교통법규 위반, 학교 급식과 주변 업소의 식품 위생관리,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유해 업소의 청소년 유해 표시 부착, 문구점·편의점 등에서의 안전 인증 미비 제품 판매, 그리고 노후·불량 간판 등 불법 광고물에 대해 이루어진다. 적발 시 즉각 행정처분 조치가 시행된다.
또한 정부는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국민 누구나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를 신고할 수 있도록 하고, ‘아이먼저,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 체크리스트’를 배포해 가정에서도 손쉽게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아이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확보와 학교 주변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철저한 점검과 신속한 조치를 시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아이먼저’ 캠페인은 교통안전뿐 아니라 식품안전, 제품안전, 놀이시설안전, 유해환경 제거까지 확대되어 개학 후 지속적으로 홍보될 예정이다. 정부는 국민이 학교 주변 위해요소 발견 시 적극 신고에 협조해 어린이 안전을 함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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