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전기수 기자
행정안전부는 올해 지방공공기관(1,007개)에서 총 7,673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채용계획(7,448명) 대비 3.0%(225명) 증가한 규모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지방공공기관(1,007개)에서 총 7,673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관별로 보면, 지방공기업(164개 기관)은 3,940명을 채용해 지난해보다 5.9%(218명) 늘었으며, 지방출자·출연기관(843개 기관)은 3,733명을 채용해 전년과 비슷한 수준(0.2%, 7명 증가)을 유지했다.
직군별로는 일반직이 6,200명으로 지난해 대비 7.7%(441명) 증가했고, 공무직은 1,473명으로 다소 감소(216명)했다. 채용 규모가 증가한 주요 기관은 △서울교통공사 630명(286명 증가), △경기도의료원 379명(170명 증가), △서울시설공단 344명(211명 증가), △부산교통공사 199명(72명 증가), △서귀포의료원 76명(51명 증가) 등이다.
채용 증가가 두드러진 분야는 △교통(신규 노선 개통 등으로 371명 증가), △의료(코로나 전담병원의 대면 진료 확대 등으로 318명 증가), △시설관리(체육관·수영장 등 복지시설 관리 확대에 따라 168명 증가) 등이다.
2025년도 지방공공기관 정규직 신규채용 계획 (단위: 명)
한편, 지방공기업에서는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 체험형 인턴 채용도 확대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4.6%(192명) 증가한 1,509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기관별 채용 규모는 △서울교통공사 100명, △인천교통공사 80명, △대구교통공사 65명, △부산교통공사 60명, △부산환경공단 40명 등이다.
지방공공기관별 채용 일정과 인원 등 자세한 내용은 ‘지방공공기관 경영정보 통합공시(클린아이)’ 및 각 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순기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지난해에도 연초 계획보다 많은 인원을 수시 채용했으며, 올해도 추가 채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공공기관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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