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2025년도 용산형 진학지원사업 종합계획`을 확정하고, 지역 학생들의 성공적인 고교 및 대학 진학을 돕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에 나섰다.
용산구, 2025 용산형 진학지원사업 종합계획 중학생까지 확대
구는 2026∼2027학년도 대학 및 고교 입시 일정에 대응한 연간 일정을 세웠다. 종합계획에는 ▲대학입시설명회 및 진학프로그램 운영 ▲용산형 고교입시 전략사업 추진 ▲진학 전문 포털 `용산진학패스`를 통한 진학 정보제공 등의 추진방향을 담았다.
올해는 기존 대학입시 설명회와 진학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화하는 한편, 고교입시 관련 신규 사업 2개를 추가해 총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입 전형·고교 학사 일정에 맞춰 ▲(1∼2월) 인터넷 수능 강의 수강권 구매 지원 ▲(3∼4월) 학부모 고입 코칭 ▲(5월) 2026학년도 대학 입시설명회 ▲(6월) 진학 심포지엄(토론회) 제2회 용산진학 길라잡이 ▲(6∼9월) 찾아가는 용산진학 ▲(7∼8월) 수시대비 1:1 전략컨설팅 ▲(8월) 수시모집 지원전략 특강 ▲(10월) 대입 대비 모의 면접 ▲(11월) 고입전략설명회 ▲(12월) 정시모집 지원전략 특강 ▲(12월) 정시대비 1:1 전략컨설팅 등이 열린다.
상시 프로그램으로는 1:1 맞춤형 진학 컨설팅, 용산진학패스 운영 및 진학 정보 제공이 있다. 특히 1:1 맞춤형 진학 컨설팅은 대학입학사정관으로 12년간 활동한 진학 전문가가 전담해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한다. 구청 2층 전용 진학상담실에서 진행한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용산진학 길라잡이는 대입 화두에 관한 기조 강연과 대학·고교 관계자 토론을 통해 대입 정보를 제공한다. 올해 대학입시설명회는 6개 대학이 참여한다. 작년보다 3개 대학을 추가로 참여하게 해 더욱 내실을 기했다.
학부모 고입 코칭은 중학생의 자기 주도적 고입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교육 입시 전문가가 ▲고교 교육과정 ▲학습법 ▲교육정책 변화 등에 대해 강의한다. 고입전략설명회에서는 용산구 고교 10곳의 특장점을 안내하고 학생에게 적합한 고교 정보를 제공한다.
12개 진학지원 프로그램은 모두 진학전문 포털 용산진학패스에서 신청할 수 있도록 일원화했다. 용산진학패스는 대입·고입 진로정보 제공 등 학생 및 학부모와 소통하는 장으로도 활용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올해는 진학지원사업 대상을 중학생까지 확대해, 시기별·대상별 맞춤형 진학지원을 강화했다"라며 "사교육 없이 `용산형 진학지원 프로그램`만으로도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고입과 대입을 설계할 수 있는 공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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