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임지민 기자
세계 속에 K-Beauty를 선도하는 화장품 전문기업 ㈜아미코스메틱(Ami Cosmetic Co., Ltd.)이 소유한 더마 테크놀로지 코스메틱 브랜드 BRTC(비알티씨)가 식물성분 연구를 통해 얻은 자사 특허 성분의 영양을 담은 ‘더 퍼스트 앰플 마스크(The First Ampoule Mask)’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더 퍼스트 앰플 마스크는 피부 손상을 예방해줄 특허 성분 퍼먼톡스™(Fermentox™)와 보습진정에 도움을 주는 블루피토 콤플렉스™(Blue Phyto Complex™)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를 투명하고 매끄럽게 가꿔주는 시트 마스크이다.
▲ 더 퍼스트 앰플 마스크
특히 일반 화장품에 비해 입자가 미세하여 피부 속으로 더욱 깊숙이 스며들어 속부터 영양과 탄력을 채워주는 발효화장품 인기에 발맞춰 출시하여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기존에 중국 등 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비알티씨의 베스트 상품인 더 퍼스트 앰플 에센스(The first ampoule essence/碧尓缇希嫩肌护肤精华水) 라인의 확장 품목으로 앞으로 해외 시장에서의 소비자들의 반응 또한 기대되고 있다는 후문이다.
더 퍼스트 앰플 마스크는 인공향을 쓰지 않은 자연스러운 발효 고유의 향을 담아 사용하는 동안 편안한 기분을 유지할 수 있으며,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하여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BRT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용량 25ml*5ea/가격 2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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