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올해 1월 전산업생산이 전월 대비 2.7% 감소하며 투자, 소비, 생산 모두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며, 설비투자가 14.2% 급감하고 소매판매도 0.6% 줄어 내수 위축이 이어지는 가운데, 동행·선행지수 순환변동치도 각각 0.4p, 0.3p 하락해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전산업생산이 전월 대비 2.7% 감소하며 전반적인 경기 둔화 흐름이 나타났다. 광공업(-2.3%)과 서비스업(-0.8%) 생산이 줄면서 하락을 주도했다.
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전산업생산이 전월 대비 2.7% 감소하며 전반적인 경기 둔화 흐름이 나타났다. 광공업(-2.3%)과 서비스업(-0.8%) 생산이 줄면서 하락을 주도했다.
광공업 부문에서는 기계장비(-7.7%)와 전자부품(-8.1%) 생산이 감소했고, 서비스업에서는 도소매(-4.0%)와 운수·창고(-3.8%) 부문이 부진했다.
소매판매도 전월 대비 0.6% 감소했다. 화장품과 서적·문구 등 소비가 줄면서 내수 침체가 지속됐다. 내구재(1.1%) 판매는 증가했지만, 의복(-2.6%)과 화장품(-0.5%) 등에서 판매가 감소하며 전체적인 하락세를 보였다.
설비투자는 기계류(-12.6%)와 운송장비(-17.5%) 부진으로 14.2% 급감했다. 반도체제조용 기계 수입이 12월 하루 평균 85.7백만 달러에서 1월 55.5백만 달러로 급감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건설기성도 전월 대비 4.3% 감소하며 건설 부문에서도 위축이 나타났다. 건축(-4.1%)과 토목(-5.2%) 공사 실적이 모두 줄었으며, 전년 동월 대비로는 27.3% 감소해 낙폭이 컸다.
경기지수도 하락세를 보였다.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0.4p,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0.3p 하락하며 경기 둔화 신호가 뚜렷해졌다.
정부는 경기 하방 압력을 완화하기 위해 투자 촉진 및 소비 활성화 대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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