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공사 중 발생한 교량 거더 붕괴사고로 통행이 제한됐던 국도 34호선(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도림리 일원)의 긴급 복구를 완료하고, 3월 4일 15시부터 통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 2월 25일 경기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서울세종고속도로 천안~안성 구간 교량 붕괴 사고 현장을 찾아 상황 보고를 받고 있다.
통행이 재개되면 VMS(가변정보표지) 및 내비게이션을 통해 안내가 이루어지며, 안전한 교통 흐름을 위해 신호수를 배치하고 통행 안내 간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이동식 CCTV를 운영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국토교통부는 사고 발생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거주지 안전점검(건축물 및 생활환경 피해 조사)과 심리 치료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이번 사고의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유사 사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2월 28일 건설사고조사위원회(위원장 강릉원주대 양은익 교수)를 구성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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