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김세원)과 함께 ‘2024 예술인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예술인의 창작환경과 복지 실태를 파악하고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3년마다 실시되는 국가승인통계조사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김세원)과 함께 `2024 예술인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2023년 기준 예술활동을 통한 개인 연소득은 평균 1,055만 원으로 3년 전(695만 원)보다 360만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술활동 계약체결 경험률도 57.3%로 상승했으며, 표준계약서 활용률은 71.7%로 3년 전(66.0%) 대비 5.7%포인트 증가했다.
전업 예술인의 비율은 52.5%로 3년 전보다 2.6%포인트 감소했으며, 이 중 자유계약자(프리랜서)는 61.7%로 집계됐다. 예술작품 발표 횟수는 연평균 5.8회로 증가했으며, 저작권(저작인접권 포함)을 보유한 예술인은 29.1%로 3년 전보다 2.2%포인트 상승했다.
예술인들의 경력단절 경험은 23.0%로 2021년(36.3%) 대비 13.3%포인트 감소했다. 특히 연극·영화·만화 분야의 경력단절 경험률이 상대적으로 높았고, 사진·건축 분야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체부 신은향 예술정책관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예술인의 소득과 창작환경이 개선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예술인의 권익 보호와 공정한 창작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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