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광주시가 올해도 학교 밖 청소년들을 촘촘히 보듬기 위한 교육활동비를 지원한다.
광주시가 올해도 학교 밖 청소년들을 촘촘히 보듬기 위한 교육활동비를 지원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교육과 진로활동을 지원하는 `교육활동비 지원사업`을 시행키로 하고, 오는 17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지난해 도입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교육활동비 지원 사업은 9∼18세 학교 밖 청소년에게 교육비·문화체험비 등 교육과 진로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소년들이 보다 나은 교육 환경과 진로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지원 금액은 9∼12세 초등학생에게 연 40만원(분기별 10만원), 13∼18세 중·고등학생에게 연 60만원(분기별 15만원)이다.
광주시는 지난해 학교 밖 청소년 1049명에게 학원비, 교재비, 독서실 이용료, 문화체험비, 문구, 식·간식비 등 교육활동비를 지원했다.
이는 배움과 자립의 기회가 됐을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학습에 집중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교육활동비 지원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오는 17일부터 제로페이 마이데이터 누리집(on.zeropaypoint.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는 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심사와 승인을 거친 후 포인트를 지급할 계획이다.
이영동 여성가족국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교육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더 많은 꿈을 꾸고, 그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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