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전기수 기자
수원시가 50인 미만 사업장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건설공사 현장과 제조업 등 소규모 산업현장에서 안전지도와 점검을 수행하는 ‘노동안전지킴이’ 활동을 시작했다.
경기도는 14일 대한산업안전협회 군포교육장에서 `2025년 노동안전지킴이 발대식`을 열었다.
경기도는 14일 대한산업안전협회 군포교육장에서 ‘2025년 노동안전지킴이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행사에는 수원 지역 노동안전지킴이 6명을 포함해 경기 남부 15개 시·군에서 활동할 62명의 노동안전지킴이가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수원시는 2024년 노동안전지킴이 운영 실적을 보고하고,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
노동안전지킴이는 소규모 건설·제조업 현장에서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안전시설 설치 상태 ▲안전보건 조치 등을 점검하며, 문제점을 발견하면 개선·보완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매달 첫째 주 수요일을 ‘노동안전의 날’로 지정해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온라인 캠페인을 통해 산업현장의 안전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산업현장을 만들기 위해 노동안전지킴이가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지도·점검 과정에서 사업장의 협조를 당부드리며, 시민 여러분도 안전 문화 정착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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