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임지민 기자
목소리 하나로 위로가 되는 싱어송라이터 홍인성, 그가 오랜만에 우리 곁으로 다가온다.
홍인성은 2010년 작곡가 황성제가 참여한 데뷔 앨범 ‘엄마’를 시작으로 Lovely day, 매일, 그래그래, 함께 헤어지는 일, 믿고 싶어서 등 수 많은 곡들을 직접 작곡하고 노래하였다.
특히 2013년 들국화의 최성원이 작곡한 ‘오 그대는 아름다운 여인’을 리메이크하여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또한 비, 김범수, 나윤권, 더원, V.O.S 의 세션 활동을 했으며 현재는 세한대학교 실용음악과 보컬 전임 교수로서 후학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번 ‘시간이 기억을 지울 순 없더라’는 옛 연인과 사랑했던 기억은 이별 후 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도 지워지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현재를 살고 있지만 자꾸만 과거로 향하는 발걸음, 뇌의 한 부분에 각인되어 아무리 지우려 해도 지울 수 없는 지독한 사랑을 표현한 곡이다. 이번 곡은 슈퍼스타K 2016 김영근, 이지은이 부른 이문세의 ‘사랑 그렇게 보내네(Feat. 김광민)’의 작곡가 조영화가 편곡을 맡고 국내 최고의 피아노 세션으로 알려진 나원주가 참여했다.
엠브이엠 컴퍼니는 티저 음원이 유투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의 숨은음악찾기&자노 페이지에 공개되었으며 정식 음원은 이번달 22일 낮 12시 발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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