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시민들에게 자연 친화적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30일 구리여자중학교 체육관에서 토평동 구리도시텃밭 개장식을 개최했다.
구리시, `토평동 구리도시텃밭` 개장식 개최
토평동 도시텃밭은 2017년에 시작해 올해로 9년 차에 접어든 사업으로, 그간 많은 시민의 참여와 호응 속에 올해는 8일간의 짧은 신청 기간에도 불구하고 9.5: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여 사업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실감케 했다.
도시농부로 선정된 223명의 참여자는 이날 텃밭 사용을 위한 기본 지식과 계절별 농사 방법 및 작물 특징 등에 대한 교육에 참여해 초보 농부로서의 열의를 불태웠다.
시는 이 도시텃밭 사업이 도심 녹지를 확대하고 이웃 간 교류 활성화 및 공동체 의식 함양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과 교감하며,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른 유휴공간을 발굴해 도시텃밭 사업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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