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동작구가 관내 단독주택 및 상가 지역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분리배출 요일제’를 확대해, 이달부터 일요일에도 재활용품을 배출할 수 있도록 했다.
동작구는 주 1회 배출 제한에 따른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기존 목요일 외에도 일요일을 추가 지정했다.
분리배출 요일제는 별도 수거함이 없는 주택 밀집 지역의 재활용품 혼합배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1년 도입됐으며, 대부분 자치구에서 주 1회 운영 중이다. 동작구는 주 1회 배출 제한에 따른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기존 목요일 외에도 일요일을 추가 지정했다.
이에 따라 다세대·다가구주택, 소규모 음식점 등에서는 투명(무색)페트병, 폐비닐, 소형폐가전, 건전지류를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집 앞에 배출할 수 있다. 수거 대상 품목과 배출 시간은 그대로 유지되며, 분리배출의 정확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높이기 위한 조치다.
구는 제도 정착을 위한 주민 참여 유도에도 나선다. 이달 중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참여자 200명에게 10L 종량제봉투 10장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분리배출 인증사진과 함께 실천 다짐 문구를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24시간 운영되는 재활용정거장과 인공지능 무인회수기 ‘네프론’ 등 다양한 분리수거 편의시설에 대한 홍보도 병행할 방침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주민의 생활 불편을 줄이고 재활용품의 효율적 처리를 위해 일요일 분리배출 확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실용적인 행정을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www.paxnews.co.kr/news/view.php?idx=5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