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관세청이 4월 11일 발표한 ‘2025년 4월 1일~10일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수출은 186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7% 증가했고, 수입은 197억 달러로 6.5% 늘어나 무역수지는 11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수출현황
조업일수를 감안한 일평균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0.3% 증가한 21.9억 달러로 집계됐다. 4월 초 수출 흐름은 3월(13,835억 달러)보다 개선된 모습이며, 무역수지 적자 규모는 같은 기간 2,082억 달러에서 1,091억 달러로 절반 가까이 줄었다.
품목별로는 반도체(32.0%), 승용차(11.9%), 자동차 부품(10.5%) 등이 수출 증가세를 주도했다. 특히 반도체는 수출 비중이 18.3%로 전년 대비 2.5%p 상승하며 대표 수출 효자 품목으로서 위상을 회복하고 있다. 반면 석유제품(△3.9%), 컴퓨터 주변기기(△14.1%) 등은 부진했다.
수출 대상국별로는 유럽연합(30.6%), 베트남(14.3%), 중국(8.8%), 일본(0.7%) 등 주요국 대부분에서 증가세를 나타냈다. 미국으로의 수출은 0.6% 감소하며 다소 주춤했으며, 상위 3개국(중국, 미국, 유럽연합) 수출 비중은 전체의 49.5%를 차지했다.
수입 부문에서는 원유(10.2%), 반도체(15.5%), 기계류(10.3%) 등이 증가한 반면, 가스(△19.1%), 석유제품(△7.3%)은 감소했다. 특히 에너지 수입 총액은 1.2% 줄어들며 국제 유가와 수입량 변동의 영향을 받았다.
국가별 수입에서는 일본(15.1%), 호주(19.9%), 중국(4.7%), 미국(2.3%) 등에서 증가했으며, 유럽연합으로부터의 수입은 18.7%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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