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최첨단 물류 기술의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물류산업 전시회 ‘2025 국제물류산업대전’이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최첨단 물류 기술의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물류산업 전시회 `2025 국제물류산업대전`이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국토교통부가 후원하고 한국통합물류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올해로 15회째를 맞았으며, 170개 기업이 참여하고 850개 전시관이 마련돼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이는 지난 2024년(150개사, 750개 부스)보다 규모가 대폭 확대된 것이다.
전시 품목은 ▲휴머노이드 로봇 ▲자율주행 물류로봇 ▲배송 드론 ▲자동화 보관·피킹 시스템 등으로, AI와 로봇 기술을 융합한 미래형 물류 혁신 제품들이 대거 소개된다.
제15회 국제물류산업대전 주요 전시 품목
국토부는 박람회 첫날인 22일 오후, 물류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에는 미국, 홍콩 등 주요국의 정부 인사들이 참여해 협력 방안이 논의된다.
이와 함께 ▲‘2025년 물류 효율화 지원사업’ 설명회 ▲EU의 연구혁신 재정지원 프로그램 ‘호라이즌 유럽’ 소개 ▲AI와 자율주행 기술 기반 물류 세미나 등 산업계 관계자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 행사도 예정돼 있다. 참가 신청은 공식 누리집 또는 현장 등록을 통해 가능하다.
엄정희 국토부 교통물류실장은 “물류는 산업과 국민 생활을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로, AI·로봇 기반 기술이 접목되며 새로운 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며 “국가 물류 R&D와 생활물류거점 확대, 근로여건 개선 등을 통해 첨단 물류산업이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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