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행정안전부가 교육부, 삼성전자, 삼성화재와 함께 4월 28일부터 5월 16일까지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17개 초등학교 98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보행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
행정안전부가 교육부, 삼성전자, 삼성화재와 함께 4월 28일부터 5월 16일까지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17개 초등학교 98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보행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
최근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까지 스마트폰 사용이 보편화되면서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횡단보도를 건널 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보행자 비율은 약 15%에 달한다. 이러한 위험성을 인식한 정부는 민간과 협력해 어린이가 안전한 보행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각 1개교씩 선정된 초등학교의 980여 명 어린이가 참여한다. 캠페인의 핵심은 모바일 보행안전앱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보행 중 주의사항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돕는 것이다.
이 앱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도록 알림을 제공하고, 보행 중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안내하며, 일일 교통안전수칙 퀴즈 풀이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어린이가 하루 동안 보행 중 스마트폰을 이용하지 않으면 성공도장과 선물을 제공하는 `보행안전앱 챌린지`도 함께 실시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게임처럼 재미있게 안전한 보행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어릴 때부터 올바른 보행 수칙을 익히고 습관화하는 것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는 앞으로도 어린이가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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