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8일, 오남읍 양지리에서 경복대로 120-9에 소재한 남양주 북부 택시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8일, 오남읍 양지리에서 경복대로 120-9에 소재한 남양주 북부 택시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2019년 호평동에 개소한 남부 택시쉼터에 이어, 이번에 문을 연 북부 택시쉼터는 택시 운수종사자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과 체력단련 시설을 제공해,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친절한 교통 서비스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택시 운수종사자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식수 ▲테이프 커팅식 ▲시설 라운딩 등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시비 19억 3천만 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1,182㎡, 건축 연면적 340.85㎡ 규모로 북부 택시쉼터를 조성했으며, 개소식 당일부터 쉼터 시설운영 수탁자인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남양주지부가 운영하게 된다.
1층에는 사무실, 다목적 회의실, 여성쉼터, 휴게실이 마련됐고, 2층에는 체력단련실과 남성쉼터를 조성해 택시 기사들이 졸음운전을 예방하는 등 편안히 쉴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북부모범운전자회 사무실(별동)도 함께 마련돼, 지역 택시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거점 역할을 할 전망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택시 운수종사자들은 기존 호평동 남부 택시쉼터와 더불어 북부 택시쉼터를 통해 실질적인 복지 향상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시민들의 발이 되는 택시가 더욱 안전하고 친절한 서비스로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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