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제44회 스승의 날을 앞두고 12일 광주시교육청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강당에서 `교원역량개발지원을 위한 공감·소통 콘서트`를 개최했다.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제44회 스승의 날을 앞두고 12일 광주시교육청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강당에서 `교원역량개발지원을 위한 공감 · 소통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기존의 스승의 날 기념행사에서 벗어나, 교사들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강의 등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육을 위해 헌신한 교원 등을 대상으로 장관 표창 12명, 교육감 표창 10명, 감사장 4명, 효자효부상 3명 등 총 29명에게 표창을 전수했다.
이어 김성학 에듀웨이 대표가 `행복한 교원을 위한 공감·소통 리더십`을 주제로 교원의 정체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정서적 소진을 예방하는 방법 등을 안내했다.
식전 행사로는 광주봉주초등학교 신혜지 교사와 성하울 학생이 함께 낭독극 `가을에게 봄에게`를 선보였다. 신 교사와 성 학생은 계절이 바뀌어도 교사와 학생이 항상 함께하면 따뜻한 정을 느낀다는 내용으로 참가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 밖에 지난해 광주탈렌트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수상한 `스텝업` 댄스팀의 공연, 전국공무원음악대전 금상을 수상한 `교원 마에스트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나라`, `스승의 은혜` 공연 등이 진행됐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행사가 제44회 스승의 날을 기념하고, 교직의 가치를 재확인하고 회복적 리더십을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선생님들이 전문성과 행복을 함께 추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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