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경기도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5월 30~31일 고양시 일산 라페스타에서 도민 참여형 ‘기후행동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경기도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5월 30~31일 고양시 일산 라페스타에서 도민 참여형 `기후행동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경기도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2025년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오는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고양시 일산 라페스타에서 ‘2025 기후도민 UP, 기후행동 ON’을 주제로 현장 체험행사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민들이 기후위기 문제를 일상에서 직접 체험하고, 실천적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 세계 환경의 날 주제인 ‘플라스틱 오염 종식’에 맞춰 일회용품을 지양하는 친환경 행사로 운영된다.
라페스타 거리에서는 쓰레기를 주우며 달리는 ‘줍깅(줍기+조깅) 캠페인’과 ‘찾아가는 이동 환경교실’을 통해 거리 정화와 환경교육이 병행된다. 자원재활용 VR 체험, 야생화 심기, 기후예술 전시, 업사이클 교구 만들기 등 다양한 가족 참여형 체험도 함께 마련됐다.
또한,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지역화폐로 보상하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 홍보 부스도 운영되며, 행사 현장 활동과 연계해 리워드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는 도민이 쉽고 즐겁게 기후행동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세계 환경의 날 국제행사가 국내에서 열리는 뜻깊은 해에 맞춰, 이번 행사가 기후위기 인식을 넘어 지속 가능한 행동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 프로그램과 운영 일정 등 자세한 정보는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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