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여행 성수기를 맞아 해외로 떠나는 발걸음이 늘어나는 가운데, 현대카드가 해외 여행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실제로 현대카드의 지난달 개인 해외 신용카드 결제액은 3148억 원으로, 전월 대비 8.4% 증가했다. 같은 기간 결제 건수는 13% 늘며 항공, 숙박, 교통 등 여행 관련 업종에서 사용이 두드러졌다.
대한항공카드 ▲the Green Edition3 카드 ▲NOL 카드
현대카드는 2023년 5월부터 2년 연속 업계 1위의 해외 결제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대한항공카드 ▲현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 ▲NOL 카드 등 다양한 여행 특화 상품과, ‘Apple Pay’ 등 결제 편의성을 앞세운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대표 상품인 ‘대한항공카드’ 시리즈는 1000원당 1마일리지 기본 적립과 더불어 연간 최대 3만 마일 보너스,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등급별로 인천공항에서 연 2회(카드 120)에서부터 전 세계 무제한 이용(카드 the First Edition2)까지 다양하게 선택 가능하다.
프리미엄 라인인 ‘현대 아멕스 카드 Edition2’는 결제 시 1000원당 1MR 포인트를 적립하며, 이를 17개 항공사 마일리지 또는 힐튼·메리어트 등 주요 호텔 체인 포인트로 전환할 수 있다. 특정 업종에서는 최대 5배 포인트가 적립되는 구조로, 해외 이용에 강점을 보인다.
‘the Green Edition3’는 전월 100만원 이상 이용 시 해외·여행 영역에서 5% M포인트 특별 적립을 제공하며, ‘NOL 카드’는 레저·쇼핑·디지털 콘텐츠 등 네 개 핵심 분야에서 월 최대 3만6000 포인트를 쌓을 수 있다.
현대카드는 ‘트래블 데스크’를 통해 호텔·리조트 예약 시 조식, 크레딧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해외 골프장 실시간 예약도 지원한다. 이 서비스는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이용 1만 건을 기록하며 여행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일본 내 대표 관광·쇼핑 명소인 ‘츠타야’, ‘빅카메라’, ‘롯폰기힐즈 전망대’ 등과 제휴해 다양한 현지 할인 및 혜택을 제공 중이며, 이용자는 전년 대비 3.3배 증가했다. 대만에서는 ‘라인페이 결제’ 서비스를 도입해, 별도 앱 설치 없이도 QR결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Apple Pay는 현대카드 사용자라면 iPhone으로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사용 가능하며, 뉴욕·런던·도쿄 등 주요 도시 대중교통에서의 결제도 지원된다. 특히 일본 Suica·PASMO, 프랑스 NAVIGO 등 교통카드와의 연동도 가능해 결제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여행의 본질은 ‘경험’에 있고, 현대카드는 이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상품과 서비스를 설계해왔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어디서나 연결되는 여행의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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