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JCB는 신한카드, 일본 호시노 리조트와 함께 일상과 일본 여행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특화 상품 ‘신한카드 Haru (Hoshino Resorts)’를 30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JCB카드가 일상과 여행을 아우르는 `신한카드 Haru (Hoshino Resorts)`를 출시했다
‘신한카드 Haru’는 국내외 겸용(JCB 단독 브랜드)과 국내 전용 2종으로 발급되며, 연회비는 각각 3만원이다. 카드 디자인은 일상의 빛을 테마로 한 ‘윤슬’ 디자인과 일본 인기 캐릭터 ‘스미코구라시’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가장 큰 특징은 국내외에서의 카드 이용에 따른 마이신한포인트 적립 혜택이다. △국내 이용 시 1% △해외 이용 시 2% △일본 이용 시 추가 1.5%가 적립돼, 일본에서 사용하면 최대 3.5%까지 포인트가 누적된다. 특히 일본 여행객을 위한 실용성이 돋보인다.
또한 호시노 리조트 그룹과 제휴해 일본 전역과 괌 지역의 60여 개 호텔, 료칸, 리조트에서 상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호시노 리조트는 ‘여행을 즐겁게’라는 테마로 고급 숙박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협업을 통해 여행지에서의 실질적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카드 명칭인 ‘Haru’는 한국어로는 ‘하루’, 일본어로는 ‘봄’을 뜻한다. 신한카드는 “고객의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새로운 시작에 설렘을 더하는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출시를 기념해 약 1년간(2025년 6월 23일~2026년 6월 30일) 일본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합산 3만엔 이상 이용 시 최대 10% 캐시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용 시점에 따라 최대 1만엔 또는 5000엔까지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는 6월 27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카드 출시 세리머니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고객 중심의 상품 기획 역량을 갖춘 신한카드, 일본 내 최대 가맹점 네트워크를 지닌 JCB, 여행의 즐거움을 제안하는 호시노 리조트 세 기관의 시너지가 결집된 결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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